배우 이윤미가 사랑스러운 딸 라엘 양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5일, 이윤미는 자신의 SNS에 "제니 어릴 적도 이랬을까? 엄마 눈에는 모든 게 예뻐 보이지만… 오늘 특별히 우리 라엘이가 너무 멋져 보인다~"라며 딸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윤미, 주영훈 부부의 둘째 딸 라엘 양이 블랙핑크 제니의 신곡 ‘만트라 (Mantra)’에 맞춰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윤미는 "맨날 잠옷 입고 춤 연습, 치카하다가도 춤 연습, 밥 먹다가도 춤 연습. 오늘은 제니보다 라엘"이라며 쉴 새 없이 춤에 매진하는 딸의 모습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더불어 이윤미는 "멋진 제니 언니를 보며 꿈을 키워가는 라엘이 응원해주세요"라며 라엘 양의 꿈을 지지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윤미는 12살 연상의 작곡가 주영훈과 2006년 결혼하여 슬하에 세 딸(아라, 라엘, 엘리)을 두고 있습니다. 엄마의 응원과 사랑 속에서 빛나는 라엘 양의 성장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