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한국 대표팀 경기장 도착!... 과달라하라 날씨는 맑음[한국-체코]
김성수 기자 2026. 6. 12. 09:32
[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마침내 결전의 장소에 도착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에 속해 과달라하라에서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해 25일 남아공을 만난다.
체코전은 대표팀의 사기와 토너먼트 진출을 위해 가장 중요한 첫 경기다.
대표팀은 킥오프 약 1시간40분을 남기고 경기장에 도착했다. 라커룸에서 채비를 한 뒤 워밍업에 나설 예정이다.

황희찬은 센터서클에서 울버햄튼 팀 동료이자 체코 주장인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현재까지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의 날씨는 맑다. 비 예보가 있었던 것과 달리 아직은 햇빛이 경기장을 비추고 있어 좋은 컨디션의 경기 진행이 예상된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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