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뜬 아이브 장원영의 '바라클라바' 사진인데, 진짜 인형이 살아 움직이면 이런 느낌일까 싶을 정도로 서정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뿜뿜해!



따스한 실내에서 본인의 애칭인 '워뇨' 도넛을 든 모습은 도넛보다 백만 배는 더 달콤해서 보는 순간 입덕 욕구를 마구 자극하지 뭐야.


포근한 화이트 니트 보닛 사이로 보이는 청초한 눈빛과 슬림한 실루엣의 조화는 정말 '갓벽' 그 자체라니까!


요즘 '장원영 바라클라바'가 화제인 이유, 사진만 봐도 딱 알겠지? 얼굴을 꽉 조이는 디자인도 독보적인 미모로 승화시켜서 올겨울 마지막 데일리룩 치트키로 유행시킬 기세야.


오는 2월 컴백과 월드투어를 앞두고 한층 깊어진 비주얼 변주를 보고 있으면 벌써부터 설레서 현기증 난다니까!


우리도 원영이처럼 깔끔한 화이트 니트 아이템 하나로 얼굴을 화사하게 살려보는 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