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르세라핌 카즈하 만났다…역대급 '근육 요정' 시너지

이승길 기자 2026. 3. 1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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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뜸, 카즈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스포츠 트레이너 겸 유명 유튜버 심으뜸과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가 역대급 '근육 요정' 시너지를 발산했다.

심으뜸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힙으뜸 채널에 카즈하가 놀러 왔다"며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으뜸과 카즈하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란색 브라톱을 입은 심으뜸은 터질 듯한 팔 근육과 선명한 복근을 뽐냈고, 그 곁의 카즈하 역시 청순한 비주얼과는 대조되는 탄탄한 복근과 직각 어깨를 과시하며 '아이돌계 복근 최강자'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거나 근육을 뽐내는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심으뜸은 카즈하에 대해 "귀엽고 엉뚱하고 웃긴 개그우먼 꿈나무였다"며 "과연 카즈하의 고민은 무엇일까"라는 문구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평소 발레로 다져진 완벽한 체형과 성실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 카즈하가 운동 전문 유튜버 심으뜸과 만나 어떤 운동 팁과 반전 입담을 선보였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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