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 일본에서 1위를 다시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빛냈다.
샤잠(Shazam)은 재생되는 음악을 인식하는 모바일 앱으로 '우리의 임무는 사람들이 주변 세상을 인식하고 세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좋아하는 음악에 대한 정보를 찾고 감상하고 공유하도록 도와주는 앱이며, 통계를 이용하여 각 지역의 샤잠(Shazam) 유저들이 어느 곡을 제일 많이 찾았는지 지도에 표시해주고, 곡을 검색하면 해당 곡이 검색된 횟수를 보여준다.

지난 2022년 10월 28일 공개된 'The Astronaut (디 애스트로넛)'은 진이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와 공동으로 작곡, 작사, 연주에 참여한 곡이며 입대 전 팬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한국어 노래로, 진의 첫 솔로 싱글이다.
진의 'The Astronaut (디 애스트로넛)'은 발매와 동시에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72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 당시 한국 남성 K팝 솔로곡 최단 시간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4월 7일 현재 376,396,232회의 스트리밍을 기록 중이다.
'The Astronaut (디 애스트로넛)'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유튜브 인기 동영상 음악 부문'에서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7일 연속 1위를 기록, 이전 기록인 진의 '슈퍼 참치'의 16일 연속 1위 기록을 넘어서며 신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진은 '디 애스트로넛'으로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뽑은 '2022년 최고의 노래 100'에서 아시아 솔로 가수 중 최고 순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음악성과 역량을 인정 받았으며 지난 2월 18일(현지 시간)과 2월 25일, 미국 '채널 R 라디오(Channel R Radio)'에서 2주 연속 'Song of the Week'(금주의 노래) 1위를 차지지, 아르헨티나 'Top 40 Kpop' 차트에서 75주 연속 1위, 멕시코 라디오 채널 '하우스 라디오(House Radio)'의 'Rankig House TOP30'에서 총 17번째 1위에 오르는 등 식지 않는 세계적인 인기가 남아있음을 실감하게 했다.
지난 22년 12월 13일에 입대하여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인 진은 올해 6월 12일에 전역 예정이다.
방탄소년단(BTS)의 맏형인 진의 컴백에 전 세계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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