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민주당 중앙당에 '재심' 신청…"허위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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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예비후보는 8일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언론 매수와 여론 조작을 의심받는 불법혼탁 선거에 '하위 20%설' '공천 탈락설' 까지 퍼트리며 더불어민주당의 선거 원칙마저 훼손시켰다"고 재심 신청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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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박중재 기자 =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예비후보는 8일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구 현역 의원인 이용빈 예비후보는 전날 경선 결과 발표에서 검사장 출신인 박균택 예비후보게 패배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상대 후보와 후보 캠프가 근거 없는 비방과 흠집내기, 의정활동 폄훼 등으로 부정적인 여론을 생산해왔다"며 "당 선관위의 경고를 받았음에도 이를 어기고 마타도어 선거를 중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균택 예비후보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 예비후보 측이 가진 땅이 8배 오르고 있다' '어등산 밑 땅은 4년 만에 2배 뛴 것으로 알고 있다'는 등 어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허위 거짓을 주장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설연휴 여론조사와 경선 일정이 시작되기 이틀 전에 사실을 왜곡하거나 추측성 허위 비방 기사가 생산되고 캠프가 이를 받아 대대적으로 유포하는 등 조직적 움직임이 포착됐다"며 "공직선거법 등을 위반했다면 심각한 불법 행위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언론 매수와 여론 조작을 의심받는 불법혼탁 선거에 '하위 20%설' '공천 탈락설' 까지 퍼트리며 더불어민주당의 선거 원칙마저 훼손시켰다"고 재심 신청 사유를 밝혔다.
be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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