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미숙이 건강 관리를 위해 꾸준히 섭취하는 영양제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이미숙 '내돈내산' 매장 털기?! 현실 룩 쑈핑의 모든 것'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미숙은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기본적인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미숙이 먹는다는 건강 영양제 5

1. 글루코사민 & 콘드로이친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친이다. 나이가 들수록 무릎이나 어깨 등의 관절 통증을 느끼기 쉬운데, 이 두 가지 성분은 연골을 보호하고 윤활 기능을 도와주기 때문에 중장년층의 필수 영양제로 꼽힌다. 특히 활동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미리 챙기는 경우가 많다.
2. 난각막
덧붙여 그는 난각막 성분이 함유된 영양제도 함께 먹는다고 소개했다. 난각막은 달걀 껍데기 안쪽의 얇은 막으로, 콜라겐과 히알루론산, 콘드로이친 등 피부와 관절에 좋은 성분이 자연스럽게 포함돼 있어 관절뿐 아니라 피부 보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3. 비타민
기본적인 체력 관리를 위해 종합 비타민도 빠지지 않는다.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한 번에 들어 있는 제품으로, 바쁜 일상 속 식사를 거르거나 영양이 부족해질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종합적인 케어를 위한 선택이다.
4. 비오틴
이미숙은 비오틴도 챙긴다고 말했다. 비오틴은 ‘뷰티 비타민’이라 불릴 만큼 머리카락과 손톱의 성장, 피부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쉽게 빠지는 것을 느낀다면 비오틴은 꼭 챙길 만한 영양소다.
5. 멜라토닌
멜라토닌은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우리 몸의 생체 리듬을 조절해 수면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밤이 되면 자연스럽게 분비가 증가하면서 졸음을 유도하지만, 스트레스나 인공 조명,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들 수 있다. 수면이 부족하거나 뒤바뀐 생활 패턴을 가진 사람들에게 멜라토닌은 보다 규칙적이고 깊은 수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