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30.6% 기록한 드라마로 흥행 돌파했던 재주목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하지원의 다양한 패션룩을 살펴보겠다.

##세련된 캐주얼 화이트 룩
하지원이 화이트 스웨트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모던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상의는 편안함을 강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블랙 팬츠와의 모노톤 조합으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청록색 패턴이 돋보이는 앤티크 의자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일상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트렌디한 레이어드 스타일
방송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세트장에서 하지원이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베이지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짧은 플리츠 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무릎 위 길이의 블랙 롱부츠는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며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 다양한 아이템을 조화롭게 매치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시크한 블랙 포멀 룩
보그 코리아 화보에서 하지원이 골드 버튼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슬리브리스 재킷과 매치된 블랙 팬츠 수트를 입고 있다.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블랙 수트는 하지원의 세련된 이미지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골드 후프 이어링과 함께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심플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여유로운 리조트 룩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리조트에서 하지원이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여유로운 리조트 룩을 선보이고 있다. 청량감 있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와 깔끔한 화이트 팬츠의 조합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휴양지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지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이 룩은 여행지에서의 여유로운 모습을 담아내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일상 속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끈 드라마로 다시 재주목되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시크릿 가든' 18회는 전국 시청률 30.6%를 기록했다. 이는 '시크릿 가든'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당일 최고 시청률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뇌사 상태에 빠진 길라임(하지원)을 구하기 위해 김주원(현빈)이 영혼을 바꾸는 희생을 했지만, 길라임 아버지의 꽃술 덕분에 영혼이 원래대로 돌아오고 길라임도 깨어나는 '기적'이 펼쳐졌다. 눈을 뜬 김주원은 21살 엘리베이터 사고 이후 13년의 기억을 잃었지만, 길라임과 새롭게 연애를 시작하는 달콤한 전개가 이어졌다.

'시크릿 가든'은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등 방영 초반부터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하지원과 현빈의 호흡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극중 김주원의 대사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가 크게 유행하고, 김주원의 파란색 트레이닝복이 여러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등 다양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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