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변우석 인기 통했다…'유재석 캠프' 공개 이틀 만에 1위
이효리·이상순 출연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뭉친 ‘유재석 캠프’가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차트 정상에 올랐다.

‘유재석 캠프’ 인기는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등 총 3개국에서 1위에 올랐으며 말레이시아 3위, 대만 3위, 필리핀 4위, 인도네시아 4위, 태국 4위 등 아시아 주요 8개국 톱10에 동시 진입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효리네 민박’, ‘성+인물’, ‘일로 만난 사이’ 등으로 인기를 끈 정효민 PD의 신작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로 큰 사랑을 받았던 ‘대환장 기안장’에 이어 ‘민박 예능’ 유니버스의 확장으로 의미가 짚다.
‘유재석 캠프’의 연출을 맡은 이소민 PD는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유재석, 이광수 씨의 믿고 보는 케미에 변우석, 지예은 씨의 신선한 매력이 더해져 첫 주부터 기대 이상의 큰 사랑을 받은 것 같다”라며 “일상 탈출을 꿈꾸는 숙박객들과 출연진이 만들어낸 가식 없는 웃음이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5회 말미에는 캠프를 찾아온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깜짝 등장이 예고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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