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 맘' 40살 여배우의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했다.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근황을 공유해왔다. 지난 18일에는 "천천히 정성을 들여, 만들어가는 과정은 일도 건강도 마찬가지.. #운동하는 삶 #멈추지 않을지어다"라는 멘트와 함께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앞서 이윤지는 출산 후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평소 필라테스와 요가 등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인증했다.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출산 후 철저한 관리로 만든 탄탄한 근육과 슬림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선명한 복근과 팔근육이 눈에 띈다. 또 유연한 몸 역시 꾸준한 운동의 삶을 엿볼 수 있게 한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0살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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