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야유회 2탄 '땡' 퍼레이드→랜덤 플레이 댄스 예고(출장십오야2)[어제TV]

박정민 2022. 7. 23. 0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 야유회 점심 미션에서 땡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7월 22일 방송된 tvN '출장 십오야2'에서는 하이브의 두 번째 야유회가 공개됐다.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꼬리칸' 멤버들은 해당 문제를 두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방송 말미에는 하이브 랜덤 플레이 댄스가 예고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정민 기자]

하이브 야유회 점심 미션에서 땡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7월 22일 방송된 tvN '출장 십오야2'에서는 하이브의 두 번째 야유회가 공개됐다.

나영석 PD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다. 점심 시간은 오늘 일정이 빠듯한 관계로 10분만 문을 열 거다. 선착순이다"고 갑자기 공지했다.

압도적인 반응 속도를 보인 세븐틴이 앞자리를 차지했다. 모두 빠르게 뒤는 가운데 이현은 세상 느긋하게 걸어가며 마지막에 섰다.

하지만 문제를 맞혀야 원하는 도시락을 획득할 수 있었다. 나 PD는 "30개 다 팔리면 문 닫는다. 10분 지나도 도시락 못 가져가면 어쩔 수 없이 삼각김밥이다"고 설명했다.

노래 제목 초성 퀴즈를 뽑은 민규는 초성을 확인한 후 한숨을 쉬며 뒤로 갔다. 민규 바로 뒤에 있던 세븐틴 준은 "피 땀 눈물"이라고 외치며 "외국인도 아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줄줄이 '땡'이 이어져 웃음을 안겼다. 엔하이픈 제이는 상식 퀴즈를 뽑았다. 나영석 PD는 "음악의 아버지는 바흐, 그렇다면 음악의 어머니는 누구?"라고 물었다. 이에 제이는 대답 못하고 뒤로 갔다.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꼬리칸' 멤버들은 해당 문제를 두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세븐틴 호시는 "아버지는 방시혁 아니야?"라고 말했고, 부승관은 "어머니는 김이나 작사가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기차기를 뽑은 르세라핌 허윤진은 처음부터 헛발질을 하며 빛의 속도로 탈락했다. 허윤진은 카즈하에게 "우리는 참외랑 수박으로 만족하자. 한 통이나 있어"라며 해맑게 웃었다.

이후 황민현을 시작으로 프로미스나인 나경, 하영과 엔하이픈 정원도 미션에 성공했다. 정원은 "우리 팀은 (맞힌 사람이) 저밖에 없다"며 쓸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아무도 미션에 성공하지 못했다. 특히 태현은 '꽝 다음 기회에'를 뽑아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같은 팀 범규는 "제일 불쌍하다"며 안쓰러워했고, 엔하이픈 성훈은 "태현이는 맨날 저런 거만 나오냐"라고 웃었다.

이후 프로미스나인 이채영도 꽝을 뽑았다. 세븐틴 민규는 이채영이 꽝을 뽑은 후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저건 너무 스트레스 받겠다"고 안타까워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까지 꽝 멤버로 합류했다.

방송 말미에는 하이브 랜덤 플레이 댄스가 예고됐다. 나영석 PD는 "너무 멋있어"라고 환호하면서도 "이제부터 엄격하게 봅니다"라고 눈을 반짝였다. 이런 가운데 세븐틴 부승관은 "한번 다시 추시겠어요? 아니면 자진해서 탈락하시겠어요?"라고 매의 눈으로 지적했고 황민현은 "누구한테 말하는 거냐"라며 모른척했다. 이에 부승관은 백호와 황민현을 보며 "둘 다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출장 십오야2'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