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개혁신당 "전국 정당 되기 위해 2026년 지방선거 준비 매진"

이상원 2025. 6. 19. 0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대선에서 '새로운 미래'라는 기치를 걸고 대선 레이스를 완주한 개혁신당은 전국 득표율 8% 대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는데요, 하지만 실망하지 않고 전국 정당으로 자릴 잡기 위해 2026년 지방선거 준비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는데요.

황영헌 개혁신당 대구시당위원장 "대구 전체에서 기초의원, 광역의원, 기초자치단체장 등 우리가 90명을 공천해야 하는데, 충분히 다 채울 것 같고요, 그다음에 당원 배가 운동도 해야 하겠죠."라며 굉장히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했어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새로운 미래'라는 기치를 걸고 대선 레이스를 완주한 개혁신당은 전국 득표율 8% 대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는데요, 하지만 실망하지 않고 전국 정당으로 자릴 잡기 위해 2026년 지방선거 준비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는데요.

황영헌 개혁신당 대구시당위원장 "대구 전체에서 기초의원, 광역의원, 기초자치단체장 등 우리가 90명을 공천해야 하는데, 충분히 다 채울 것 같고요, 그다음에 당원 배가 운동도 해야 하겠죠."라며 굉장히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했어요.

네, '보수 대안'을 표방하고 있는 개혁신당은 '보수의 위기'라는 지금의 정치적 상황이 외연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요!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