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용인 기흥서 새벽에 도로 구조물 들이받고 도주...부서진 경차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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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에서 단독 사고를 낸 차량 운전자가 사고 직후 현장에서 도주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대와 인력 7명을 투입해 현장을 확인했으나, 운전자는 이미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는 심하게 파손된 차량만 남아 있었으며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도주한 운전자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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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에서 단독 사고를 낸 차량 운전자가 사고 직후 현장에서 도주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28일 새벽 3시6분께 용인특례시 기흥구 청덕동 용인테크노밸리 인근 도로에서 경차 1대가 도로 구조물을 들이받았다는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대와 인력 7명을 투입해 현장을 확인했으나, 운전자는 이미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는 심하게 파손된 차량만 남아 있었으며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도주한 운전자를 추적하고 있다.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이지민 기자 easy@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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