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눈 성형 복원→180도 달라진 얼굴…'46세' 나이 안 믿기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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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후 180도 바뀐 외모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8일 강예원은 자신의 계정에 "toda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수술 이후 강예원은 "요즘은 사람들이 나를 잘 못 알아본다. 그래서 먼저 '강예원입니다'라고 말한다"며 달라진 외모로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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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후 180도 바뀐 외모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8일 강예원은 자신의 계정에 "toda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는 흰색 반팔 상의를 입은 채 맑은 얼굴로 미소를 지은 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로 아름다운 민낯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수시로 부기 체크, 피부 체크, 관리 중독자", "쌩얼로 찍으니 홍조도 나온다"라고 전했다.
또 강예원은 "아직 피부과랑 덜 친해서(에스테틱 선호하는 타입) 이젠 좀 친해져 보려고 한다"며 "홍조가 심해서 시술을 선호하지 않았는데 줄기세포는 넘 궁금하더라. 하나씩 하나씩 알려드리겠다"고 피부과 상담 계획 밝히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1월 방송인 탁재훈의 채널에 출연한 그는 "앞트임을 했었는데 그걸 막았다"며 "앞트임을 복구했더니 이제 얼굴이 달라 보인다"고 수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수술 이후 강예원은 "요즘은 사람들이 나를 잘 못 알아본다. 그래서 먼저 '강예원입니다'라고 말한다"며 달라진 외모로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또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누구시더라?'라는 말을 들으면 상처가 된다"며 "이제는 스스로 어필하고 다닌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979년생인 강예원은 한양대 성악과 2학년 재학 당시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CF에 출연했다. 이후 2001년 드라마 '허니! 허니!'에 출연해 배우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영화 '중독', '마법의 성'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09년에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해운대'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그는 미디어커머스 기업을 설립해 패션, 뷰티,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을 양성하고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강예원, 채널 '노빠꾸 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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