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찍을 때 방구 그냥 뀐다는 세상 털털한 여배우의 일상룩

“드라마 찍다 방귀 뀐다는데…
이렇게 러블리해도 되나요?”

드라마 촬영장에서조차 “그냥 방귀 뀐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초토화시켰던
여배우, 바로 박규영!

그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만큼이나
일상룩도 현실적이면서 러블리
그 자체였다.

박규영은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심플하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탱크탑과 티셔츠 스타일링으로
뉴욕 거리를 누볐다.

화이트 슬림핏 티셔츠를 선택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바디라인이
은근 드러나면서도 깔끔한 실루엣이
돋보였다.

아래에는 캐주얼한 중청 컬러의
청바지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꾸안꾸룩 완성.
크로스백으로 살짝 포인트를
주면서 뉴욕 길거리 감성 한 스푼 추가!
특히 피자 한 조각과 탄산음료를 즐기는 모습은 그야말로 ‘러블리 털털미’의 결정체.

파스텔 핑크 컬러의
슬림핏 탱크탑을 입은 박규영은
쇄골 라인을 예쁘게 드러내면서도
과하지 않게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피부 톤을 환하게 살려주는
부드러운 핑크 컬러가 포인트!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찰떡처럼 어울려 여름 데일리룩 끝판왕~!

촬영장에서도 방귀를 뀔 만큼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그녀의 매력처럼,
박규영의 일상룩 역시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했다.

역시, 여배우라고 해서 늘 드레스만
입는 건 아니죠. 방귀 고백마저
러블리하게 만드는 박규영의 현실 일상룩,
따라 입고 싶을 정도다!


출처 이미지 내 표기, 박규영 인스타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