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LETTER] 매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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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Miracle Morning)을 실천 중입니다.
미라클 모닝은 본격적인 일과 시작 전, 기상 시간보다 2~3시간 먼저 일어나는 것을 뜻합니다.
미라클 모닝과 간헐적 단식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만, 문득 살아 있는 게 미라클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시작을 이유로 다짐했던 결심을 여전히 고집 중이신가요? '매일매일'만큼 어렵고 무서운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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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Miracle Morning)을 실천 중입니다. 이미 오래전에 지나간 트렌드지만 그래도 좋다는 건 해 봐야 성에 차는 성격입니다. 미라클 모닝은 본격적인 일과 시작 전, 기상 시간보다 2~3시간 먼저 일어나는 것을 뜻합니다. 일찍 일어난 만큼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이 포인트죠. 평소 아침 8시쯤에서야 일어나니 새벽 6시쯤이 적정 기상 시간이겠네요. 중요한 건 단순히 잠자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적정 수면시간인 8시간을 지키는 것입니다. 미라클 모닝과 함께 간헐적 단식을 통한 다이어트도 돌입했습니다. <트래비> 1월호를 만들며 관리를 시작했으니 이제 곧 3달째입니다. 미라클 모닝과 간헐적 단식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만, 문득 살아 있는 게 미라클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딱히 어떤 변화랄 게 없는데, 그래도 지켜 간다는 마음으로 고집 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2025년 달력이 벌써 3장이나 넘어갔습니다.
시작을 이유로 다짐했던 결심을 여전히 고집 중이신가요? '매일매일'만큼 어렵고 무서운 것도 없습니다. 비장했던 다짐과 꾸준함이 눈 녹듯 사라져 버리는 3월의 봄입니다. 자, 3월의 <트래비>는 일본 사가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모델 한혜진 & 이현이와 함께 사가를 여행했습니다. 그녀들의 입맛과 취향을 고스란히 전합니다. 스포는 여기까지, 궁금하시죠? 모로코의 순간, 싱가포르의 로컬, 방콕에 돌아온 두짓 타니와 캐노피에게 듣는 오사카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백제를 빚는 이재성 도예가와 인플루언서 '올리버 여행기'도 만났습니다. 3월의 개나리처럼 올망졸망한 볼거리를 가득 준비했습니다.
참, <트래비>가 네이버 블로그를 새롭게 개설했습니다. 6주간의 재정비를 마친 '트래비 레터 시즌 2'도 돌아왔습니다. <트래비> 인스타그램(@Traviemagazine)을 아직 팔로우하지 않으셨다면, 이젠 그 결정을 더는 미룰 수 없을 것입니다. 열렬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봄을 따뜻이 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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