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9∼11일 뷰티엑스포…국제 미용경연대회 열려

박주영 2026. 3. 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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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9∼1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통합 뷰티 행사인 '2026 대전 뷰티엑스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네일페스타, 코리아탑 메이크업 행사가 하나로 통합돼 열리며, 10개국 대표단과 내외국인 경연자 등 2천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세계적 권위의 세계미용협회(OMC)가 주관하는 국제 미용경연 대회인 'OMC 아시아 컵 오픈 대회'를 유치해 대한민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11개국에서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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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는 9∼1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통합 뷰티 행사인 '2026 대전 뷰티엑스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네일페스타, 코리아탑 메이크업 행사가 하나로 통합돼 열리며, 10개국 대표단과 내외국인 경연자 등 2천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세계적 권위의 세계미용협회(OMC)가 주관하는 국제 미용경연 대회인 'OMC 아시아 컵 오픈 대회'를 유치해 대한민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11개국에서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OMC 아시아 미용협회 총회 등 학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며, 전시회에서는 헤어·네일·메이크업 미용 관련 기업에서 스마트 미용기기, 뷰티테크 장비, 살롱 운영 설루션 등 75개 부스를 운영한다.

대전시는 지난 1월 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 기관인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설립하고, 전문인력 양성·취·창업 지원·국제교류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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