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뮤지컬아몬드
뮤지컬 ‘아몬드’의 주역 김리현과 김건우가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하여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김리현과 김건우는 11일 낮 12시부터 방송되는 ‘12시엔 주현영’에 출연, 뮤지컬 ‘아몬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작품의 주요 넘버인 ‘이해가 안 돼’와 ‘나비’를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크다.
뮤지컬 ‘아몬드’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 윤재의 성장기를 다룬 작품이다. 김리현은 윤재 역을, 김건우는 세상에 분노한 소년 곤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두 배우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각 캐릭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한편, 뮤지컬 ‘아몬드’는 오는 9월 1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서울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손원평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2022년 초연 당시 관객 평점 9.5점을 기록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라디오 출연은 뮤지컬 ‘아몬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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