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지친 강아지 '냉각 주머니'에 넣으면 벌어지는 일

여름철 더위에 지친 강아지들이 보이는 행동을 보는 것은 많은 견주들의 고민입니다. 이에 한 네티즌이 특별한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강아지를 작은 주머니 안에 넣고 내부로 시원한 바람을 불어넣는 방식의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이 방법은 강아지의 파괴적인 행동을 막아주는 것은 물론, 체온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목욕 후 털 건조에도 활용할 수 있어 생각보다 다재다능한 아이템입니다.

다만, 바람 주머니 안에 갇힌 강아지의 표정은 뭔가 의욕이 사라진 듯 보입니다. 주인은 편리함에 만족하겠지만, 강아지에게는 그다지 즐거운 경험은 아닌 듯합니다.

강아지의 표정만 봐도 그 심경이 충분히 전해집니다. 앞으로 강아지들이 더위를 좀 더 편안하게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