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배성우, '끝장수사'로 공식석상 복귀하며 고개 숙였다
한소희 기자 2026. 3. 9. 11:21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9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끝장수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철환 감독,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했다.
이날 공식석상에 선 배성우는 자신의 과거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다. 그는 "저의 잘못으로 많은 분들께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영화를 개봉하게 된 것과 이렇게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점에 깊이 감사드리고, 개인적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찾아주신 기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감독님과 스태프, 그리고 함께한 배우들의 노력이 제 일로 인해 가려지지 않기를 바란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영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이다.
영화 '끝장수사'는 오는 4월 2일 개봉 예정.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맥스큐 모델 출신 치어리더 김현영 '압도적인 피지컬' [치얼UP영상]
- 이다혜 치어리더 '폭투에 드러난 탄력 잃은 보디 슈트, NG!' [한혁승의 포톡]
- "아빠 같은 사람이랑 결혼?" 양준혁, 19살 연하 아내 잡으려다 '청문회' 봉변 [사당귀]
- 솔라, 치마를 어디까지 내린 거야? 치골 노출에 "언니 여며!"
- '51세 싱글' 이민우, 가짜뉴스 해명하다 "만나는 사람 있다" 열애 고백 [미우새]
- "안 입은 줄" 김세정, 초밀착 서머룩에 드러난 탄력 몸매… '베이글녀'의 정석
- '200억 탈세의혹' 차은우 법인, 강화도 땅 5730평 '28.5억원'에 매입 [MD이슈]
- 주사 이모, '박나래랑 연락하냐'고 묻자…
- 어도어, 민희진X다니엘에 "430억 배상해"…26일 손배소 첫 재판
- '사업가♥' 가희, 출산 3개월만 18kg 감량 …"미친 듯이 운동" [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