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결혼 뒷얘기 공개 "장인어른 결혼 반대…유튜브 활동으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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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가 결혼 후 첫 예능으로 MBC '라디오스타'를 선택한 이유와 함께 결혼 과정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장인어른의 결혼 반대를 유튜브 활동으로 극복했던 사연부터 '촛불처럼 가늘고 길게 가는 연예인'이라는 자신만의 철학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남창희는 결혼 후 첫 예능으로 '라디오스타'를 선택했다고 밝히며 결혼 과정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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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늘고 길게 가는 연예인이 추구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남창희가 결혼 후 첫 예능으로 MBC ‘라디오스타’를 선택한 이유와 함께 결혼 과정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장인어른의 결혼 반대를 유튜브 활동으로 극복했던 사연부터 ‘촛불처럼 가늘고 길게 가는 연예인’이라는 자신만의 철학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남창희는 결혼 후 첫 예능으로 ‘라디오스타’를 선택했다고 밝히며 결혼 과정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장인어른의 결혼 반대가 있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의 유튜브 활동 덕분에 분위기가 달라졌던 사연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남창희는 ‘촛불처럼 가늘고 길게 가는 연예인’이 자신의 추구미라고 밝힌다. 한때 최고의 MC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생존이 목표’라고 밝힌다.
남창희는 초호화 결혼식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에 나선다. 그는 나름의 사연이 담긴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비하인드를 풀어놓는다는 전언이다.
‘라디오스타’는 오는 18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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