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퓨처스 신생팀이 브랜드 유니폼 입는다니 "공식 스토어도 오픈"

나유리 2026. 3. 15. 1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퓨처스 신생팀 울산 웨일즈가 글로벌 브랜드 '스파이더(SPYDER)'와 공식 용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김동진 단장은 "글로벌 브랜드 스파이더와 공식 용품 파트너로서 함께하게 된 것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리그 내 주요 구단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규모의 전폭적인 후원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파트너십이 우리 선수단이 울산 야구의 저력을 증명하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팬들에게도 자부심을 주는 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한 진현우(왼쪽)와 남호. 사진=울산 웨일즈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퓨처스 신생팀 울산 웨일즈가 글로벌 브랜드 '스파이더(SPYDER)'와 공식 용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은 스파이더로부터 유니폼 등 어센틱 의류 일체를 지원받는다. 특히 구단과 스파이더는 선수들이 필드에서 느끼는 착용감과 기능성에 대한 피드백을 제품 제작에 적극 반영하는 '기술 협력'을 통해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스파이더 코리아 관계자는 "KBO 리그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울산 웨일즈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선수들의 세밀한 피드백을 수용해 그라운드 위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스파이더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끊임없이 보완하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웨일즈 스토어. 사진=울산 웨일즈

울산 김동진 단장은 "글로벌 브랜드 스파이더와 공식 용품 파트너로서 함께하게 된 것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리그 내 주요 구단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규모의 전폭적인 후원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파트너십이 우리 선수단이 울산 야구의 저력을 증명하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팬들에게도 자부심을 주는 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팬들을 위한 공식 굿즈 판매도 본격화된다. 오는 3월 20일 홈 개막전 당일 울산 문수야구장에 오픈하는 'Whales Store'에서는 선수단 피드백을 거쳐 완성된 어센틱 의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응원 도구 등 구단 굿즈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현장에서 즉시 원하는 선수의 이름과 배번을 새길 수 있는 '마킹존'도 운영되어 팬들의 관람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의 역사적인 창단 첫 홈 개막전은 오는 3월 20일 문수야구장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