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PSG와 대결' UCL 4강 홈 경기서 첫선…바이에른 뮌헨, 2026-27시즌 새 유니폼 발표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새 시즌 유니폼을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 2026-27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파리생제르망(PSG)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새로운 홈 유니폼을 선보인다.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노리는 바이에른 뮌헨은 새로운 모습으로 경기장에 나서며 역사에 남을 밤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케인, 올리세, 킴미히를 비롯한 선수들은 구단의 모든 가치를 담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바이에른 뮌헨은 '강렬한 빨간색과 흰색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홈 유니폼은 전통과 현대적이고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특별히 기념하기 위해 우리 팀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앵무새가 처음으로 유니폼 가슴 부분에 배지로 등장한다'고 설명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7일 PSG를 상대로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달 열린 PSG와의 4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4-5 패배를 당한 가운데 PSG와의 재대결을 앞두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 확정한 가운데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공식전 3경기에서 11골을 실점해 수비 불안을 드러냈다. 바이에른 뮌헨의 킴미히는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앞두고 "사흘 만에 우리 플레이 스타일을 변화시켜 수비에만 치중할 생각은 없다. 우리는 PSG를 상대로 한 골 뒤지고 있고 반드시 골이 필요하다. 우리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PSG를 이겨야 하고 화려한 승리든, 힘겨운 승리든 상관없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바이에른 뮌헨의 에베를 디렉터는 "팀의 근본적인 DNA를 바꿀 수도 없고 바꾸고 싶지도 않다. 축구는 공격이 전부다. 물론 수비적인 축구를 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공격적인 축구를 선택할 것"이라며 PSG와의 홈 경기에서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PSG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전후로 열린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마인츠전과 하이덴하임전에 모두 선발 출전해 수비진을 이끌었다. 반면 김민재는 PSG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원정 경기는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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