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M, 'HOMECOMING' 업데이트…신서버 오픈·총사 리부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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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5일 MMORPG '리니지M'의 'HOMECOMING'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서버 '글루디오'와 '그레시아'가 추가되며, 총사 클래스 리부트가 진행된다.
신서버 신규 이용자를 위한 '후발대 용사 지원 이벤트'도 진행되며, '아덴 기사단의 장비(기간제)'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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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5일 MMORPG ‘리니지M’의 ‘HOMECOMING’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엔씨소프트 리니지M, 'HOMECOMING' 업데이트 진행. [사진=엔씨소프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news24/20250305135807806lqkw.jpg)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서버 ‘글루디오’와 ‘그레시아’가 추가되며, 총사 클래스 리부트가 진행된다. 신서버는 독자적인 운영 방식과 특별 혜택을 제공하며, 출석체크 보상과 최대 700% 경험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순간이동 조종 반지 등 리부트 월드 전용 아이템도 지급된다.
총사 클래스 리뉴얼을 통해 풀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된 ‘브레이크 샷’, 탄환 증가 및 충전 매커니즘이 추가된 ‘데우스 엑스 마키나’, 자동 조준경 기능이 적용된 ‘피스 메이커’ 등 기존 스킬이 개편된다. 이와 함께 마법 탄환을 장전해 사용하는 신규 스킬 ‘매지컬 샷’도 추가된다.
신규 파티 던전 ‘데스나이트’와 장비 ‘망자의 팔찌’가 추가된다. 말하는 섬 던전 2층, 해저 터널, 글루디오 던전 7층에서 파티 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으며, 공략을 통해 재료를 획득해 신규 장비 제작이 가능하다. ‘데스나이트’ 던전은 3월 19일 업데이트 예정이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4월 2일 정기점검 전까지 신서버에서 ‘랭킹&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최고 레벨 달성, 전설 변신·마법인형·성물 획득, 최고 등급 혈맹 달성 등의 조건을 달성하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신서버 신규 이용자를 위한 ‘후발대 용사 지원 이벤트’도 진행되며, ‘아덴 기사단의 장비(기간제)’가 지급된다.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는 이날 오후 6시부터 19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기간 내 ‘총사’ 클래스로 변경할 수 있다. 오는 19일 오전 5시부터 4월 2일 오전 5시까지는 ‘경험치 합산’ 이벤트가 열리며, 레거시 월드의 85레벨 이상 캐릭터를 대상으로 최대 4회까지 경험치 합산이 가능하다.
TJ 쿠폰 7종도 제공된다. 이용자는 출석체크와 상점 구매를 통해 스페셜 변신 각성, 마법인형 각성, 성물 각성, 룬 복구, 마법인형 합성, 변신 합성, 성물 합성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활용해 파괴된 아이템 복구 또는 실패한 최고 등급 합성 재도전이 가능하다.
/정진성 기자(js421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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