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수술, 스테로이드 부작용, 공황 장애”아픔 딛고 되찾은 건강미 찾은 여가수 일상룩

“디스크 수술, 스테로이드 부작용, 공황장애”…
건강 회복한 정연, 청순한 일상룩으로
‘롤라팔루자 시카고’ 접수!
“정연, 돌아왔다.”
한 문장으로 요약 가능한 무대였습니다.

8월 2일(현지시간),
세계 4대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서
트와이스가 K-POP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멤버는 바로 정연.

정연은 활동 중단 시기를 여러 번 겪었습니다.
• 목 디스크 수술
• 스테로이드 치료 부작용
• 공황 장애
한두 가지도 힘든데, 그녀는 정말 많은 걸
버텨왔죠.
하지만 이번 무대에서 정연은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하고 생기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정연의 무대 의상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데님 팬츠.
이토록 심플하고 캐주얼한 조합이
무대 위에서 청량하면서도 단단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관객과 팬들은 오히려 이 힘 뺀 스타일에
더욱 매료되었습니다

공연 후 SNS에는 정연을 향한 응원
댓글이 가득했습니다.
“정연이 건강해 보여서 너무 기쁘다”
“역시 무대 체질, 무대를 찢고 내려왔네”
“얼굴이 한층 밝아졌어, 진심으로 응원해”
“나까지 울컥했다… 고생 많았을 텐데”

이번 롤라팔루자는 단순한 무대가 아닌
정연의 진짜 복귀 선언처럼 느껴졌습니다.
병상에서 무대 위로,
어두운 터널 끝에서 다시 빛을 내는 정연.
그녀의 무대는,
“진짜 강한 사람은 다시 일어나는
사람”임을 보여줬습니다.


출처 정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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