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나혼렙’ 실사 드라마 나온다...성진우 역 누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대표 웹툰 IP(지적재산) '나 혼자만 레벨업'이 게임, 애니메이션에 이어 실사 드라마로도 제작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1일 "'나 혼자만 레벨업'의 실사 드라마가 나올 예정"이라며 "카카오엔터 미디어부문과 함께 기획 개발 및 대본 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이하 '나혼렙')은 카카오엔터 대표 IP이자 전 세계에 K웹툰의 위상을 알린 작품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1일 “‘나 혼자만 레벨업’의 실사 드라마가 나올 예정”이라며 “카카오엔터 미디어부문과 함께 기획 개발 및 대본 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의 드라마화 공식 발표에 기대감이 모아지는 가운데 향후 주인공 성진우 역을 누가 맡을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 혼자만 레벨업’(이하 ‘나혼렙’)은 카카오엔터 대표 IP이자 전 세계에 K웹툰의 위상을 알린 작품이다. 인류 최약체였던 주인공 성진우가 지구를 구할 최강의 헌터로 거듭나는 이야기로 서사적 박진감과 웅장함, 이를 한층 빛나게 하는 작화가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며 전 세계 만화팬을 사로잡았다.
동명 웹소설이 원작인 웹툰으로 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 국내외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지난 5일 공개된 애니메이션 시즌2 ‘나 혼자만 레벨업 : 어라이즈 프롬 더 섀도’는 일본 아마존 프라임 TV쇼 시청 1위, 홍콩 일본 등 넷플릭스 11개국 주간 톱10(1/8~13, 플릭스패트롤)을 기록하는 등 론칭과 동시에 흥행에 불이 붙었다.

웹소설 웹툰 게임 애니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효자 IP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나혼렙’은 이제 카카오엔터는 물론 국내외를 아울러 K콘텐츠를 대표하는 IP로 자리매김했다. 카카오엔터는 나혼렙 IP에 대한 지속적 투자를 통해 기록적인 역사를 함께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본편에 이어 ‘라그나로크’를 통해 원작의 세계관이 지속되고 있어 앞으로 일어날 무궁무진한 확장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는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 흥행을 기념해 이벤트도 연다. 다음달 1일까지 본편 웹툰의 독자에게 이모티콘 등을 증정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21일 火(음력 12월 22일) - 매일경제
- 벌써 대권행보?...이재명, 6대 은행장 소집해 한 말은 - 매일경제
- 출국 수속 때마다 분통 터져…비행기 탑승에만 3시간 걸리는 인천공항, 왜? - 매일경제
- [속보] 헌재 “尹측 증인 24명 이상 추가신청…이상민·한덕수 포함” - 매일경제
- 인천공항 기껏 확장하더니 …비행기 타는데만 3시간 분통 터진다 - 매일경제
- [속보] 트럼프 “북한은 핵 보유국…난 김정은과 잘 지냈다” - 매일경제
- “32세 인사팀장 나왔다”…이 회사 승진자 80%가 MZ라는데 - 매일경제
- ‘中스파이 체포설’ 확산에…주한미군 이어 美국방부도 ‘일축’ - 매일경제
- [속보] 트럼프, 전기차 우대하는 ‘불공정 보조금’ 폐지 검토 지시 - 매일경제
- 10경기 단 1승...최악의 포스텍 토트넘, 그래도 끝까지 양민혁은 외면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