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발칵 뒤집혔다.. 한국이 세계 2위 보유국?! 전쟁에서 사용된 금지인 무기의 정체

전세계가 발칵 뒤집혔다..
한국이 세계 2위 보유국?!
전쟁에서 사용된 금지인 무기의 정체

우리 한국은 KTSSM이나
현무 시리즈 탄도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최강의 자탄 K221 DP-ICM
이중목적개량고폭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군의 ATACMS 전술 탄도 미사일 역시
M74 DP-ICM 자탄을 사용하지만,
한국이 개발한 K221 DP-ICM은
M74 자탄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고 무시무시한
무기입니다.

이 자탄은 독특하게 나팔관 형태의
성형 작약탄을 적용하고 있는데
덕분에 100mm 두께 이상의
압연 장갑판을 관통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자탄이 장갑판을
관통하고 난 이후에
소이 효과까지 일으켜
내부의 적들을 2차로
공격하는 것까지 가능한데요.

이 자탄은 회전을 통해 살포하는 범위를
좁게 해 불필요한 콜래트럴 데미지를
최소화할 수도 있고 살포되는 면적을
넓게 해 가능한 많은 적들을
일시에 무력화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자탄이 쏟아지면 적 보병은 물론
기갑차량들까지 전폭기에게
타격받은 수준의 피해를 준다고 합니다.

이런 K221 DP-ICM 자탄은
155mm 포탄을 통해서도
투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턱대고 돌격하는
적군의 보병들을 상대로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는
무기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