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거의 찼는데 한밤중 화성 모텔서 불...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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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봉담읍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지는 등 피해가 컸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8분쯤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4층짜리 모텔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들어왔다.
경찰과 소방은 1층 카운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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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봉담읍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지는 등 피해가 컸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8분쯤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4층짜리 모텔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들어왔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10분 여 만에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 모텔 안에 고립자가 발생한 데 따라서다. 대응 2단계는 주변 8~14개 소방서에서 51~81대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이어 장비 37대와 인력 92명을 동원해 4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또 2명이 중상을 입고 15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은 1층 카운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모텔은 25개 객실 규모로 이날 16개 방에 투숙객이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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