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트넘 등 여러 클럽들이 브렌트포드의 공격수 케빈 샤데를 주시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크리스털 팰리스의 수비수 마크 게히는 리버풀의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를 제치고 레알 마드리드의 내년 여름 1순위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피차헤스)
- 리버풀은 게히 외에도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유벤투스는 내년 여름 AC 밀란과 계약이 만료되는 골키퍼 마이크 메냥 영입에 나설 것이다. 메냥은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도 받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인터 마이애미는 네이마르를 영입해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바르셀로나를 대표했던 공격 라인을 재현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메일)
- 레반테의 공격형 미드필더 에타 에용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바르셀로나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스포르트)
- 바이에른 뮌헨은 노팅엄 포레스트의 센터백 무릴로 영입에 관심이 있지만, 선수들을 먼저 이적시켜야 할 것이다. (빌트)
- 리버풀과 첼시, 맨유 등 여러 클럽들이 RB 라이프치히의 수비수 카스텔로 루케바를 6,000만 유로(약 998억 원)에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토트넘은 슬로바키아 AS 트렌친에서 뛰고 있는 19세 윙어 사니 술레이만을 보기 위해 스카우트를 보낸 뒤 영입을 노리고 있다. (팀 토크)
- 크리스털 팰리스의 미드필더 애덤 워튼은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팀에서 행복하며 1월에 떠날 계획이 없다고 한다. (풋볼 인사이더)
- 리옹의 윙어 말릭 포파나의 에이전트는 포파나가 리버풀이나 바이에른 뮌헨, 맨시티 같은 클럽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HLN 뉴스)
- 에버턴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웨스트햄 시절 맨시티의 미드필더 칼빈 필립스를 임대했었지만, 현재 영입 대상으로 보지 않고 있다. (팀 토크)
- 뉴캐슬은 새 스포츠 디렉터로 노팅엄 포레스트의 로스 윌슨 총괄 책임자를 영입하는데 근접했다. (텔레그래프)
- 윌슨의 합류에도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은 계속해서 뉴캐슬 선수단의 이적과 영입에 대한 최종 결정권을 가질 것이다. (가디언)
- 뉴캐슬은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 수비수 스벤 보트만과 재계약 협상을 시작하기 전에 윌슨의 부임을 기다릴 것이다. (디 아이)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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