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여성 듀오 최초 2년 연속 KSPO DOME 정복…단콘 초고속 매진

장우영 2025. 11. 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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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가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2026 단독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가 지난 21일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다비치의 2026 단독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는 내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총 2회에 걸쳐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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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 제공

[OSEN=장우영 기자] 다비치가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2026 단독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가 지난 21일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다비치는 2025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에 이어 또 한 번 빠르게 전석 매진을 이루며, 여성 듀오로는 최초로 2년 연속 KSPO DOME 매진을 달성했다. 이로써 다비치는 변함없는 흥행 저력과 견고한 티켓 파워를 재입증했다.

2026 단독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는 지난달 발매한 이후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신곡 ‘타임캡슐’의 모티프에서 출발해, 곡 속에 담긴 ‘기억과 시간의 여운’의 서사를 공연으로 확장한 무대를 준비한다.

깊이 있는 라이브 역량으로 ‘믿고 보는’ 공연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다비치는 이번 공연에서도 KSPO DOME의 공간적 스케일과 감성적 연출을 조화롭게 담아낸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지금껏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방식의 콘서트를 준비 중인 것이 밝혀져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다비치는 신선한 시도와 함께 특유의 서정성을 극대화한 몰입도 높은 무대로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다비치의 2026 단독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는 내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총 2회에 걸쳐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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