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보토, 마이크 잡는다...앤소니 리조·클레이튼 커쇼와 함께 해설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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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에서 17시즌을 뛰었던 조이 보토가 방송 해설로 데뷔한다.
'프런트 오피스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리조가 2026시즌부터 메이저리그 중계에 참가하는 NBC스포츠와 해설위원 계약을 마쳤다고 전했다.
프런트 오피스 스포츠는 보토가 '넘버원 해설 유망주'로서 NBC를 비롯해 넷플릭스, ESPN 등 메이저리그 중계권을 보유한 방송사들의 관심을 끌어왔다고 전했다.
보토는 2026시즌 커쇼, 리조와 함께 해설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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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에서 17시즌을 뛰었던 조이 보토가 방송 해설로 데뷔한다.
‘프런트 오피스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리조가 2026시즌부터 메이저리그 중계에 참가하는 NBC스포츠와 해설위원 계약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NBC스포츠가 클레이튼 커쇼, 앤소니 리조에 이어 보토까지 해설 위원으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2013년에는 추신수와 함께 뛰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유니폼에 이름대신 별명을 달고 뛰는 ‘플레이어스 위켄드’에 ‘토끼(Tokki)’라는 별명을 공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프런트 오피스 스포츠는 보토가 ‘넘버원 해설 유망주’로서 NBC를 비롯해 넷플릭스, ESPN 등 메이저리그 중계권을 보유한 방송사들의 관심을 끌어왔다고 전했다.
특히 ESPN은 보토를 주인공으로 하는 스포츠쇼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안까지 고려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PD는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내 생각에 그는 고민할 여지가 없는 선택이다. 그는 MVP고, 전국적인 스타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평가를 남겼다.
또 다른 인사는 “NBC가 ‘선데이 나잇 베이스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싶다면, 보토는 완벽한 선택이 될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보토는 2026시즌 커쇼, 리조와 함께 해설을 맡는다. 앞서 NBC 중계진 합류가 알려진 커쇼는 제한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리조는 조금 더 많은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적극적으로 방송 관련 일을 찾고 있었다”는 것이 이 매체의 설명. 한 소식통은 “리조는 누구보다 뉴욕 언론에 잘 대처해왔다. 이는 쉬운 일이 아니다”라는 평을 남겼다.
NBC는 메이저리그와 3년 6억 달러의 중계권 계약을 맺고 2026시즌 메이저리그 중계에 복귀한다. ESPN이 진행해왔던 ‘선데이 나잇 베이스볼’ 중계와 포스트시즌 1라운드인 와일드카드 시리즈 중계를 중심으로 전국구 중계를 맡을 예정이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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