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일정 및 장소 확정···결승전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윤은용 기자 2024. 2. 5. 07:52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경기 일정 및 장소가 공식 확정됐다.
FIFA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 대회는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의 북중미 3국이 공동 개최한다.
우선 개막전은 2026년 6월11일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어 결승전은 7월19일 미국프로풋볼(NFL) 뉴욕 자이언츠와 뉴욕 제츠의 홈구장인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그동안 32개국이 참가했던 월드컵은 이 대회부터 48개국 참가로 개편됐다. 이에 대회 기간도 역대 가장 긴 39일로 늘어났다. 경기수는 총 104경기다.
조별리그는 4개팀씩 12개조로 나뉘어 3개국 16개 경기장에서 17일간에 걸쳐 열린다. 32강 토너먼트는 6월28일부터 시작한다. 경기당 간격은 조별리그가 최소 5일, 32강 토너먼트는 6일이다.
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솔직히 200억 기부 아깝다?” 김장훈에 거짓말탐지기 해봤더니…
- 맹승지, 돌연 은퇴 선언 “개그우먼 안 해···이제 인생 2막”
- 31기 순자, 이렇게 예뻤나? ♥경수 홀린 여배우 비주얼 ‘깜짝’
- 김준수 이어 한고은도 “눈 돌았다”, 다이소 첫 쇼핑 17만원 ‘쿨결제’
- 오상진♥김소영, 둘째 출산 첫 공개 ‘완성형 미모’ (편스토랑)
- “아버지가 집값 올랐다던데?” 그리, 김구라 입방정에 곤혹
- 소유, 기내 논란 다시 입 열었다 “갑자기 만취녀·갑질녀 됐다”
- ‘갑상선암 투병’ 지예은, 수술 후 3주 만에 ‘런닝맨’ 복귀…뒤늦게 재조명된 투혼
- ‘디렉터스 아레나’ 임성한 어그로 끌던 엄은향, 탈락…16팀 생존
- 지드래곤, 김수현 게시물 ‘좋아요’…논란 일자 돌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