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역사내 직원들끼리 ㅅㅅ하다 적발

 

서울교통공사 5호선 B역에서 근무시간에 여직원 전용시설에서 남녀 직원끼리 애정 행각을 벌리다가, 복무점검을 나온 감사실 직원들에게 적발됐다는 사실이 한 제보에 의해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외부 유출을 우려해 관련자와 역 관계자 등에게 감사실이 보안각서까지 받았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이 시설은 남성이 들어갈 수 없는 여성전용시설로 교통공사 측에서는 내부 전체에 미칠 파장을 우려해 쉬쉬하며 사장에게도 보고하지 않는 등 앞으로 공사에 대한 사회적 비난에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일 오후 4시경 서울지하철 5호선 B역 여직원 전용시설에서 역에 근무하는 K모(남)씨와 C모(여)씨가 근무시간에 같이 있었고 근무시간에 부적절한 관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s://sisaone.kr/post/2B2Qrhf5

 

 

 

 

 

 

 

남직원 79년생

여직원 97년생 이라는 소문이 있다네요

 

직원들 사이에 다 퍼져서 직장 계속 못다닐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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