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굿바이 김신영 “많이 배우고 행복했습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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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신영이 KBS1 '전국노래자랑' 마지막 방송 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1년 6개월 정말 많이 배우고 행복했습니다. '전국노래자랑'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해주세요. 함께했던 모든 분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이 방송은 MC 김신영의 마지막 방송 김신영은 고(故) 송해의 뒤를 이은 지 약 1년 6개월 만에 '전국노래자랑'에서 하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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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1년 6개월 정말 많이 배우고 행복했습니다. ‘전국노래자랑’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해주세요. 함께했던 모든 분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천 서구 편 녹화를 마친 김신영과 제작진의 모습이 담겼다. 김신영은 분홍색 니트를 입고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게시물을 본 박슬기는 “언니 너무 고생 많았어. 라디오 하며 그 멀리 다니는 거 정말 쉽지 않았을 텐데 언니니까 가능했던 것 같아. 애정하고 응원해”라고 남겼고, 누리꾼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응원합니다”, “오래 잊지 않을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힘차게 “전국노래자랑”을 외치며 오프닝을 연 김신영은 “일요일의 막내딸 김신영이 큰절부터 올리도록 하겠다”며 큰절을 올린 뒤 진행을 이어갔다. 이후 초대가수의 무대를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찰떡 호흡을 선보이는 등 능숙한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2022년 10월부터 약 1년 6개월간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아왔으나, 지난 4일 김신영은 물론 제작진도 KBS로부터 MC 교체 통보를 받았다. KBS 측은 “이번 MC 교체는 시청률 하락 등 44년 전통의 ‘전국노래자랑’이 처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타개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며 “다양한 시청자들의 의견과 ‘전국노래자랑’이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김신영의 후임은 남희석이다. 남희석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편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박로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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