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빈, 9일부터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 출격

김태형 기자 2026. 2. 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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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유빈이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로 나선다.

유빈은 9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유빈이 스페셜 DJ로 참여하는 SBS 파워FM(107.7MHz) '배성재의 텐'은 9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생방 전 진행되는 녹음 전 과정은 네이버 치치직과 유튜브 에라오 채널을 통해서 라이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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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빈 / 사진=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유빈이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로 나선다.

유빈은 9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그는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자리를 잠시 비운 배성재를 대신해 진행을 맡게 됐다. 제작진의 요청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빈은 평소 꾸준한 공부와 다양한 분야의 해박한 지식으로 팬들 사이 오마이걸 내 브레인으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가 이번 스페셜 DJ로 나선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청취자들에게 뛰어난 전달력과 공감, 밝은 에너지 등 유빈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빈이 스페셜 DJ로 참여하는 SBS 파워FM(107.7MHz) '배성재의 텐'은 9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생방 전 진행되는 녹음 전 과정은 네이버 치치직과 유튜브 에라오 채널을 통해서 라이브로 볼 수 있다.

한편 유빈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KBS1 '이슈 Pick, 쌤과 함께'에 고정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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