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만난 장소요? 나이트클럽입니다”
코미디보다 더 코믹한 현실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인 유세윤


2009년, 4살 연상의 유치원 교사 아내와
결혼해 지금은 결혼 16년차로
연애 포함 무려 20년을 넘게
부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해요


놀라운 건 두 사람의 첫 만남이
나이트클럽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인데요


그것도 유세윤이 먼저 다가간 게
아니라 웨이터가 주선한 소개팅이었다는 사실!
이후 친구처럼 지내다 우연히
집에 아무도 없던 날, 술 한잔 할래요?”로
시작된 대화는 급기야 ‘결혼 놀이’로 이어졌고,
장난처럼 시작된 그 하루는 결국
진짜 결혼으로 이어졌다고…


결혼 15년차임에도 여전히 친구
같은 부부 사이를 유지 중인 유세윤은
“결혼 생활 잘 유지하는 비결은?
그냥 뭐… 기대하지 않는 거죠”라며
유세윤식 사랑법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어요

클럽에서 시작해 결혼 놀이로
완성된 한 편의 로맨틱 코미디
그 자체네요

개그맨 유세윤의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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