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 전한 뜻밖의 소식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김우빈과 신민아는 연상연하 커플로 김우빈이 신민아보다 5살 연하입니다. 두 사람은 ‘지오다노‘의류 광고 현장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비밀 연애를 하던 중 언론에 보도가 되었고 공개 연애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우빈은 배우 이전에 2008년 김서룡 옴므쇼에서 모델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부산 프레타포르테 09 S/S 서은길, 서울 패션 위크 09 F/W 강동준, 김서룡, 이주영, 이영준, 박성철 등 잡지 맥심, W, 보그걸, 엘르걸, 맵스의 모델로 활약하면서 입지를 다져갔습니다.

2011년 《KBS 드라마 스페셜 -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강미르 역을 맡으면서 연기자로 데뷔했습니다. 그 후 《KBS 드라마 스페셜 - 큐피드 팩토리》,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주인공 서이수(배우 김하늘)를 짝사랑하는 제자 김동협 역을 맡으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 KBS 드라마 《학교 2013》에서 박흥수 역을 맡아 이종석과 브로맨스 호흡을 맞추면서 두터운 팬덤을 확보하기 시작했습니다. 《학교 2013》에서의 성공 이후 곽경택 감독의 《친구2》를 차기작으로 선택하며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2016년 KBS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주연인 신준영 역을 맡으면서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톱스타의 감정선과 수지와의 로맨틱한 호흡으로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같은 해 출연한 영화 《마스터》에서 박장군 역을 맡으면서 대선배인 이병헌과 강동원과의 호흡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신민아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 중인 김우빈을 위해 경기도 양평 촬영장에 밥차를 보냈고, 김우빈도 신민아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냈습니다.

김우빈은 이후 차기작 검토 중 2017년 5월 24일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2017년 12월 김우빈은 팬카페를 통해 “3번의 항암치료와 35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마쳤다. 다시 인사드리기까지 시간이 조금 필요할 것 같다. 다시 건강하게 꼭 인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2019년 11월 21일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무대에 등장하면서 공식적으로 복귀했습니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에 캐스팅되었습니다.

이후 노희경 작가의 신작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했고, 2022년 차태현, 조인성과의 친분으로 《어쩌다 사장 2》에 출연하는 것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재개하기 시작했습니다. 2023년 5월,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로 복귀 후 첫 주연으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또 신민아 김우빈 커플은 동반으로 결혼식에 참석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신민아의 매니저는 tvN ‘갯마을 차차차‘ 조감독과 결혼식을 올려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갯마을 차차차‘팀이 하객으로 참석했습니다.

또 최근 배우 김우빈이 세상을 떠난 팬을 직접 조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신민아도 근조화환을 보내며 팬을 애도했습니다. 김우빈은 "맑고 밝던 지원아. 오랜 시간 늘 네가 와주던 길을 마지막 인사하러 다녀와보니 참 멀고 힘든 길이었구나 비로소 알게 됐네... 불과 얼마 전까지 웃으며 안부 물어주던 너의 얼굴이 떠올라 가슴이 참 많이 아프다" 며 "지원아, 헤어짐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게. 그곳에선 늘 웃는 일만,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만 보내다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에는 같이 사진도 많이 찍고 못다 한 이야기 많이 나누자. 네가 많이 기대했던 새 작품들도 지원이 생각하며 더 힘내서 잘 만들어 볼게. 지켜봐 줘. 네가 내 팬이어서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라며 세상을 떠난 팬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습니다.

이에 가족들도 "보내주신 화환만 해도 정말 큰 힘이 되었는데, 직접 김우빈 님이 와주셔서 저희 가족에게는 정말 큰 위로가 되었다. 엄마도 아빠도 저도 동생도 정말 큰 힘을 얻었다" 며 "바쁘실 텐데도 먼 길 와 주시고 언니를 배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우빈 님도 앞으로 항상 건강하시기를 빌고, 하는 작품마다 모두 다 잘 되어 행복하시기를 빈다. 언니의 마지막을 함께 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다" 고 김우빈이 직접 조문까지 오며 마지막을 함께 했다고 알렸습니다.

한편 김우빈은 tvN 예능 ‘콩콩팥팥’에 출연 중이며, 이병헌 감독 김은숙 극본의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 캐스팅되어 배우 수지와 함께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신민아는 ‘손해 보기 싫어서’에 캐스팅되면서 로코퀸의 귀환으로 출연 소식을 알렸습니다. 또 2023년 12월 영화 ‘3일의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9년째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은 함께 재난 상황마다 선행을 하며 기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스포엔 뉴세이의 콘텐츠로써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