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390점대 공개..."전현무도 감탄한 뇌색녀의 힐링 일상" 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옥자연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미술관에서의 클래식 블랙 룩
옥자연은 미술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화이트 셔츠와 블랙 점프수트를 매치한 단정한 룩을 연출하고 있다. 네이비 베레모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파리지엔 감성을 더했으며, 화이트 스니커즈로 캐주얼함을 가미해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도심 속 스포티 캐주얼 룩
뉴욕 거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네이비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아디다스 스니커즈를 매치한 스포티한 룩을 연출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함을 더했으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적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럭셔리 트래블 룩
삼소나이트 브랜드 이벤트에서는 베이지 톤의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클래식한 실루엣의 코트와 민트 컬러 캐리어가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여행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홈웨어 스타일링
실내에서는 크림 컬러의 파자마 세트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홈웨어 룩을 연출하고 있다. 체리 패턴이 포인트인 셔츠형 파자마와 블랙 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고 있다.

한편 배우 옥자연이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수능 390점대라는 놀라운 성적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대 미학과 출신인 그녀의 성적에 전현무는 "그 정도 점수는 돼야 서울대 가는 거지"라며 감탄을 표하고 있다.

옥자연은 아침마다 책을 읽고 반려 식물들에게 물을 주며 하루를 시작하는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17년 된 이불과 대학 시절부터 입어온 잠옷, 직접 만든 식물장 등 소박한 생활공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반려묘 '차차'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며 피아노로 아델의 'Make You Feel My Love'를 연습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코드 쿤스트는 "이보다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라이프스타일은 없을 것 같다"며 감탄하고 있다.

옥자연은 "자연 속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밝혀 시청자들로부터 "힐링되는 일상", "너무 멋진 분"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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