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통산 4번째 금강장사 등극..시즌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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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26·수원특례시청)가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에 등극했다.
김기수는 1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금강장사 결정전(5전3승제)에서 이설빈(26·태안군청)을 3-1로 제압했다.
16강에서 김경배(태안군청)를 2-1로 제압한 김기수는 8강과 4강에서도 각각 김진호(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을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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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보은장사씨름대회 제패
![[서울=뉴시스]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에 오른 김기수(수원특례시청).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01/newsis/20220801175625514jzvn.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김기수(26·수원특례시청)가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에 등극했다.
김기수는 1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금강장사 결정전(5전3승제)에서 이설빈(26·태안군청)을 3-1로 제압했다.
지난 3월 거제 대회 금강급 우승을 차지한 김기수는 이번 대회 제패로 올해 2관왕을 달성했다. 개인 통산 4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이다.
16강에서 김경배(태안군청)를 2-1로 제압한 김기수는 8강과 4강에서도 각각 김진호(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을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첫 판 이설빈에게 잡채기로 선취점을 내줬으나 두 번째 판 밀어치기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잡채기와 밀어치기를 연달아 성공시켜 우승을 확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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