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상 배우 남편에 서른 넘은 두 자식...집안일까지 척척 해낸 여배우, 시스루 외출

배우 전인화가 우아한 시스루 블라우스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전인화 SNS

전인화가 '세월을 거스르는 여배우의 품격'을 증명했습니다.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나타난 그녀는, 소매 부분의 풍성한 시폰 소재와 매끄러운 광택이 도는 보디라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컬러 대비를 확실히 살렸고, 실버 워치와 이어링, 선글라스까지 모던한 액세서리로 시크함을 더했습니다.

특히 얇은 십자가 펜던트 목걸이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며, 블랙 앤 화이트의 절제된 조합으로 도시적 세련미를 완성했습니다.

정동길의 햇살 아래 자연광을 머금은 전인화의 미소는 편안하면서도 단단한 존재감으로 빛났으며, 절친 채시라의 공연 관람 후 함께한 사진 속에서도 돋보이는 품위가 느껴졌습니다.

‘블랙은 나이와 상관없다’는 걸 몸소 증명한 전인화의 스타일은 우아한 중년룩의 진정한 본보기였습니다.

한편, 1965년생인 전인화는 1989년 9살 연상의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전인화 SNS
사진=전인화 SNS
사진=전인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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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인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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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인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