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 눈물 터트렸다…신승용 계획대로 되나 (환승연애4)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5. 12. 3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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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가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역대급 전개를 예고했다.

31일 공개될 '환승연애4' 18화에서는 재회를 마음에 둔 입주자들과 NEW를 바라보고 있는 이들이 극명하게 대립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가감 없이 이어지는 X와 NEW들의 교류 속에서 분위기는 연일 급변하고 누구도 쉽게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된다.

'환승연애4' 18화는 31일 저녁 6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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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티빙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가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역대급 전개를 예고했다.

31일 공개될 ‘환승연애4’ 18화에서는 재회를 마음에 둔 입주자들과 NEW를 바라보고 있는 이들이 극명하게 대립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눈앞에서 자신을 흔드는 X의 모습에 다시금 혼란이 가중된다.

앞서 일부 X들이 각자의 사랑을 쟁취하고자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입주자들은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사진=티빙
무엇보다 박현지와 조유식이 일본에서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에 불안감을 느낀 신승용은 고통을 삼킨 채 은밀하게 두 사람의 포인트를 자극한다. 각자의 입장을 제3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그는 보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조율한다고 해 과연 기울어진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더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 조유식의 곁에서 맴돌던 곽민경은 결국 폭발하고 만다. 가감 없이 이어지는 X와 NEW들의 교류 속에서 분위기는 연일 급변하고 누구도 쉽게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된다. 긴장감이 높아질수록 갈등 또한 치솟는 가운데 청춘 남녀들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환승연애4’ 18화는 31일 저녁 6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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