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언니는 의사, 엄마는 간호사..미국 유학 중퇴하고 초대박난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하영은 아빠와 언니는 의사, 엄마는 간호사로 이루어진 '의사 집안 금수저'입니다. 특히 증조 할아버지는 고종의 주치의였다고 전해져 하영의 가문은 역사적인 배경을 자랑합니다.

하영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미국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 대학원을 다니다가 연기가 하고 싶어 중퇴했습니다.
가족들은 처음에 반대했지만, 하영의 어머니는 "한번 나서 한번 죽는데, 좋아하는 일을 하고 멋있게 살다가 가게 하고 싶어서 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하영은 감정이 북받쳐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영의 데일리룩
하영은 최근 블루 체크 반팔 셔츠에 네이비색 끈니트를 레이어드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하의는 베이지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인 룩을 깔끔하게 완성했죠. 가방은 브라운 숄더백으로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아빠 언니는 의사, 엄마는 간호사..미국 유학 중퇴하고 초대박난 여배우 하영의 데일리룩이었습니다. 자신이 선택한 길을 따라가며,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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