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철강 공장서 30대 봉 절삭 작업하다 숨져

김재경 2025. 6. 1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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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1시께 창원시 성산구 한 철강 가공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A(30대)씨가 철제봉에 머리를 맞아 사망했다.

A씨는 해당 공장 내 알루미늄봉 절삭 작업 현장에서 봉이 튕겨 나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공장 소속 노동자인 A씨가 기계 조작을 맡아 근무해 왔지만 이날 봉이 휘어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함께 지휘 감독 소홀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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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1시께 창원시 성산구 한 철강 가공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A(30대)씨가 철제봉에 머리를 맞아 사망했다.

A씨는 해당 공장 내 알루미늄봉 절삭 작업 현장에서 봉이 튕겨 나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공장 소속 노동자인 A씨가 기계 조작을 맡아 근무해 왔지만 이날 봉이 휘어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함께 지휘 감독 소홀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김재경 기자 jk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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