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군무원 채용 필기시험 4일…평균 경쟁률 8.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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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와 각 군 본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군무원 채용 필기시험이 4일 전국 25개 지역 53개 시험장에서 진행된다.
3일 국방부에 따르면 올해 전체 응시자 수는 공·경채와 지역인재 선발시험에서 총 2만 5354명이다.
국방부는 "공정하고 적법한 시험관리는 물론이고, 장애인 편의 지원 등으로 응시자의 기본권이 최대한 보장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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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국방부와 각 군 본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군무원 채용 필기시험이 4일 전국 25개 지역 53개 시험장에서 진행된다.
3일 국방부에 따르면 올해 전체 응시자 수는 공·경채와 지역인재 선발시험에서 총 2만 5354명이다. 전체 선발 인원은 2846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8.9대 1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공개경쟁채용 경쟁률은 10.2대 1, 경력경쟁채용은 2.1대 1, 지역인재 선발은 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8월 10일 국방부 홈페이지와 국방통합모집 포털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장애인 군무원은 별도 모집을 통해 709명 선발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공정하고 적법한 시험관리는 물론이고, 장애인 편의 지원 등으로 응시자의 기본권이 최대한 보장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h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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