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필드 플라이 논란, 공식 야구 규칙 살펴보니

정충희 2025. 10. 30. 14: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인필드 플라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대전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 2회 한화가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는데 이도윤의 공이 유격수 방향으로 뜬 공이 됐습니다.

그런데 오지환이 이 공을 잡지 않았고 이후 병살로 연결됐습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인필드 플라이를 선언하지 않은 것에 대해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야구 규칙에 따르면 내야수가 평범한 수비로 포구할 수 있으면 인필드 플라이를 선언하는데, 심판 중 아무도 선언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3루심은 뜬 공을 바라보다 손을 들다가 내리는 동작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심판에게 항의했던 김경문 감독은 승리 후 인터뷰를 통해 "영상으로 보니 애매"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충희 기자 (le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