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람인 줄... 적극적 대시한 톱스타, 6년 차 부부의 비결 화제 된 여스타, 일상룩

방송인 류이서의 겨울 데일리룩을 살펴보겠다.

##아늑한 니트 스타일
아이보리 케이블 니트와 그레이 큐롯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 한층 더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모던한 윈터 코트 룩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와 베이지 원피스를 매치해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버건디 컬러의 앵클부츠와 블랙 숄더백으로 도시적인 감각을 더했으며, 진주 초커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우아한 퍼 코트 스타일
베이지 톤의 퍼 코트에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오렌지 컬러의 캡과 브라운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다. 큰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모습이 돋보인다.

##모던한 윈터 코트 룩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와 베이지 원피스를 매치해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버건디 컬러의 앵클부츠와 블랙 숄더백으로 도시적인 감각을 더했으며, 진주 초커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가수 전진이 아내 류이서와의 첫 만남에서 결혼을 100% 확신하고 적극적으로 대시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전진은 아내와의 운명적인 만남에 대해 상세히 밝혔다.

전진은 친한 후배의 결혼 모임에서 류이서를 처음 만났을 때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리에 앉아서 처음 마주한 순간 첫눈에 반했다"며 "그때부터 제가 말을 못 하겠더라. 음료수를 따라줄 때도 손이 덜덜 떨렸다"고 당시의 감정을 생생히 전했다.

특히 전진은 사귀기 전부터 "당신은 나랑 만나게 될 거고, 우리는 100% 결혼할 것"이라고 계속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류이서는 처음에 '미친 사람을 보는 줄 알았다'고 반응했지만, 전진의 진심 어린 모습에 조금씩 마음이 열렸다고 한다.

결국 두 사람은 약 2년 7개월간의 열애 끝에 2020년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전진은 자신의 적극적인 대시 덕분에 결혼을 빨리 진행할 수 있었다며 뿌듯해했다. 현재 결혼 6년 차를 맞이한 부부는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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