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WBC 8강 상대는 도미니카공화국...4전 전승·경기당 10.3득점 '공포의 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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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대표팀의 2026 WBC 준준결승 상대가 도미니카공화국으로 확정됐다.
도미니카공화국은 1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D조 최종전에서 베네수엘라를 7-5로 제압했다.
한국과의 8강전은 14일 오전 7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MLB 통산 703홈런의 푸홀스 감독이 이끄는 도미니카공화국은 조별리그 4경기에서 41득점, 경기당 평균 10.3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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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은 1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D조 최종전에서 베네수엘라를 7-5로 제압했다. 4전 전승 D조 1위를 차지했다.
한국과의 8강전은 14일 오전 7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날 1~4번 타자가 홈런을 1개씩 터트리는 화력을 앞세웠다. 소토의 투런포로 선제한 뒤 마르테·게레로 주니어의 솔로포, 타티스 주니어의 3점포로 점수를 쌓았다.
MLB 통산 703홈런의 푸홀스 감독이 이끄는 도미니카공화국은 조별리그 4경기에서 41득점, 경기당 평균 10.3점을 기록했다. 실점은 10점에 불과하다.
4강 대진도 확정됐다. 한국-도미니카공화국 승자는 이탈리아-푸에르토리코 승자와 맞붙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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