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다고?" 코스트코 가면 꼭 사오는 필수 구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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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는 쇼핑 난이도가 높지만, 자취생과 주부들 사이에서 검증된 꿀템을 알면 실패 없는 쇼핑이 가능하다.

가심비와 실용성으로 화제가 된 코스트코 필수 쇼핑 리스트 5가지를 소개한다.

커피 대신 즐기는 유기농 보리차, 크라스탄 오르조

사진= 코스트코몰

오르조는 보리를 로스팅해 커피와 비슷한 풍미를 내면서도 카페인이 없어 임산부와 아이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음료다.

이탈리아에서 전통적으로 즐겨온 유기농 음료로, 건강과 맛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와인 풍미가 살아있다, 비노로쏘 치즈

사진= 코스트코몰

비노로쏘 치즈는 레드와인에 숙성해 단맛과 고소함이 어우러진 안주 끝판왕으로 불린다.

그대로 먹어도 좋고, 파스타에 곁들이면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주는 활용도 높은 치즈다.

다진 마늘의 번거로움 해결, 소스락 의성마늘

사진= 코스트코몰

요리의 기초인 마늘 손질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아이템이다.

의성마늘을 동결건조 공법으로 바싹 말려 마늘 고유의 향은 살리고 보관 편의성은 극대화했다.

매번 마늘을 다져서 얼려둘 필요 없이 찌개, 볶음밥, 파스타 등 어떤 요리에든 바로 넣어 사용할 수 있어 주방의 효율을 높여주는 필수 살림템으로 불린다.

수세미계의 에르메스, 스크럽대디 수세미

사진= 코스트코몰

미국 국민 수세미로 불리는 스크럽대디는 특수 재질을 사용해 스크래치 걱정 없이 집안 곳곳을 청소할 수 있다.

물 온도에 따라 질감이 변하는 것이 특징인데, 따뜻한 물에서는 부드러워지고 찬물에서는 단단해져 용도에 맞게 세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귀여운 스마일 디자인과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이라는 실용성까지 갖춰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요리 유튜버들이 극찬한 라오 마리나라 소스

사진= 코스트코몰

시판용 소스의 자극적인 맛에 지쳤다면 라오 마리나라 소스가 정답이다.

정제수, 설탕, 착색료 등을 일절 넣지 않고 원재료 토마토 고유의 맛을 정직하게 담아내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한다.

일반 소스보다 가격대는 높지만 원재료의 퀄리티가 확실해 가심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강력 추천되는 파스타 소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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