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어른의 위로가 필요할 때, 영화 '인턴' [TF사진관]

송호영 2026. 9. 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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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과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왼쪽부터)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년 개봉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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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과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왼쪽부터)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최민식과 한소희, 김도영 감독, 배우 김준한, 류혜영(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왼쪽부터)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년 개봉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여기에 김준한이 실리주의 부대표 '영환'을, 류혜영이 AI 과몰입 경영지원 팀장 '민아'를 연기한다. 김도영 감독의 영화 '인턴'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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