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K, BNK에 풀세트 끝 승리 거둬

박상진 2025. 4. 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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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BNK를 상대로 2대 1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도 BNK가 드래곤 3스택을 만들었고, DK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아타칸을 사냥했지만 역으로 몰리며 킬을 허용했고, BNK가 결국 교전에 승리하고 아타칸의 주인이 됐다.

이어 BNK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드래곤 영혼 앞 교전에서도 DK가 승리하며 에이스를 기록한 DK는 바로 진격을 시도했고, 36분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며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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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BNK를 상대로 2대 1 승리를 거뒀다.

3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경기 3세트 블루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아트록스-나피리-오로라-카이사-그라가스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크산테-바이-아지르-애쉬-브라움을 선택했다.

BNK가 미드에서 선취점을 얻자 DK는 탑에서 추격 킬을 얻었고, 골드는 오히려 앞서가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바텀 1차 포탑을 파괴하며 포탑 선취점을 가져간 DK는 전령까지 챙겨갔고, BNK는 갑갑한 상황에서도 드래곤 스택을 쌓았다.

두 팀은 아타칸을 놓고 대결을 시작했고, 서로 킬을 주고받은 후 뒤로 물러섰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도 BNK가 드래곤 3스택을 만들었고, DK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아타칸을 사냥했지만 역으로 몰리며 킬을 허용했고, BNK가 결국 교전에 승리하고 아타칸의 주인이 됐다.

그러나 DK는 바론 앞에서 4킬을 얻었고, 바론 버프를 얻지는 못했지만 드래곤을 챙기며 상대 스택을 한 번 끊었다. 이어 33분 바론 앞에서 재차 벌인 교전에서 승리한 DK는 결국 바론까지 챙겼다.

이어 BNK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드래곤 영혼 앞 교전에서도 DK가 승리하며 에이스를 기록한 DK는 바로 진격을 시도했고, 36분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며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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